계룡 백일주

백일주는 연안 이씨 집안에서 400년간 대대로 빚어온 술로 이황 씨의 부인 지복남씨가 충남 무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되었으며, 농림수산부 지정 전통식품 명인 제4호로도 선정되었다.찹쌀을 주재료로 삼아 솔잎, 진달래꽃, 국화, 오미자, 홍화 등을 부재료로 넣어 독특한 향을 낸다.  솔잎은 심장을 강하게 하며,오미자는 콩팥에 좋고, 국화는 정신안정에 좋으며, 홍화는 性신경을 활성화시킨다. 그래서 이 술은 주로 합환주로 쓰인다고한다. 알콜도수 40도의 소주와 16도의 약주 두가지가 있는데 모두 음주 후에 머리가 아프지 않아 애주가들에게 인기있다고 한다.
  

자연낙과된 알밤만을 수확하므로 육질이 단단하고 고소하며 저장선이 강하고 품질이 우수함. 6,500여톤 (면적 2,796ha) 생산으로 전국의 8%를 생산한다.
  

황금, 신고배를 주품종으로 풍부한 일조량과 배수 양호한 사질토양등 천혜의 자연속에서 생산되어 당도가 높은 점이 특징이며 년간 500M/T이 생산된다.
  
표고버섯

버섯(Dried Mushroom)의 약리적 효과는 내열성과 원기를 강화하고 간장의 경변을 예방(일본 廣江 박사)하며, 고혈압에 특효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표고는 강력한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국내외 학자들에 의해 밝혀졌는데, '암발생 억제율'이 식용버섯중 최고로서 1960년 미시건대 코크란 박사는 표고버섯에는 체내 면역체계의 기능을 증강시키는 강력한 항 바이러스 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이 화합물은 단당체가 길게 연결된 다당류인 렌티난이라는 사실을 증명했으며, 이어 일본 학자 들은 렌티난이 여러 바이러스에 대해 광범위한 살상력을 지니고 있을 뿐 아니라, 면역체계를 자극해 암과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천연의 방어물질인 인터페론을 만들어 낸다는 사실을 입증한 바 있다.